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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거스트텐, '시크릿810' 베트남 스파 시장 진출
어거스트텐 조회수 : 417 121.157.229.25
2018-09-04 09:00:46

머니투데이 중기협력팀 이두리 기자 2018.09.03

기사 URL : http://news.mt.co.kr/mtview.php?no=20180903124254246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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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뷰티 전문기업 어거스트텐(대표 최도연)이 최근 베트남 'GNK 그룹'과 미세전류 디지털 마크스팩 '시크릿810'의 수출 계약을 체결하고 베트남 스파 시장에 진출한다고 3일 밝혔다.

GNK 그룹은 피부과 및 성형외과 등의 병원을 직접 운영하는 베트남 현지 회사다. 3000여개의 스파에 미용 용품도 공급 중이다.

어거스트텐은 IT 기술과 뷰티 기술을 융복합해 미세전류 디지털 마스크팩 '시크릿810'을 개발한 스타트업이다. 이 제품은 미세전류를 이용한 이온자임 기능을 갖고 있다. 이 때문에 유효한 성분의 흡수를 증강시킬 수 있어 미백 및 주름 개선 등에 효과가 있다는 게 업체 측 설명이다. 아울러 얼굴 축소, 리프팅, V라인 등을 위한 저주파 경락 마사지 기능을 갖췄다.

업체 관계자는 "어거스트텐은 유럽과 일본에 이어 베트남에 제품을 공급하게 됐다"며 "이를 태국 및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시아 확대 진출을 위한 교두보로 삼겠다"고 했다.

최도연 어거스트텐 대표는 "베트남 스파 시장은 진입장벽이 높은 하이엔드 시장"이라며 "시장 진입을 위해선 전문성과 품질이 뒷받침돼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 때문에 이번 수출 계약의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 지능형 뷰티 플랫폼을 론칭해 K-뷰티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겠다"고 덧붙였다.
 

'시크릿810' 수출 계약을 체결하고 최도연 어거스트텐 대표(사진 왼쪽)와 베트남 'GNK 그룹' 관계자가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제공=어거스트텐
'시크릿810' 수출 계약을 체결하고 최도연 어거스트텐 대표(사진 왼쪽)와 베트남 'GNK 그룹' 관계자가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제공=어거스트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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